본문 바로가기
health&Life/정치 경제

서욱 국방부 장관후보, 육군참모총장

by 사하 드마리스 2020. 9. 17.

서욱 (국방부 장관, 육군참모총장)

 

 

 

 서욱 육군참모총장, 국방부 장관 후보로

 

최근 문재인 정부에서 국방부 장관 후보자로 떠오른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서욱 이라는 사람입니다. 많은 사람이 처음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 후 이번 8월 28일에 신임 국방부 장관으로 발탁되었습니다. 그럼 서욱 이라는 사람이 누구인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욱 국방부 장관, 육군참모총장

 

 서욱 국방부장관 후보는 누구?

 

서욱 육군참모총장은 올해 58세, 광주 태생으로 육군사관학교 41기 출신입니다. 이후에 한미연합사 작전처장,제 25보병단 사단장, 육군 제 1군단장,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 등의 직책을 맡았고 작년 2019년부터 육군참모총장을 맡았습니다. 

 

 

문재인 정부에서는 서욱 후보자가 작전에 전반적인 경험이 풍부하며, 문재인 정부가 내세운 안보철학과 국정과제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고 평가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서욱 국방부 장관, 육군참모총장

 

이에 굳건하게 유지되는 한미동맹에 기반을 두어 전시작전권 전환과 국방개혁 2.0 국방 등의 정책에 문제없이 추진하여 국민이 신임하는 강군을 건설할 수 있는 실현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평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서욱 국방부 장관, 육군참모총장

 

또한, 30년 이상 동안 군 복무를 하였고 그로 인해 쌓인 폭넓은 지식과 안목으로 확고한 군사대비태세를 성장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주변 평가

 

주위 사람들은 서욱 육군 참모총장이 성품이 바르며 상하 간의 소통을 하는 능력 또한 뛰어나다고 하였습니다. 육군이 발전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하여 국방부를 이끌 수 있는 최고의 적임자라고 평가하고 지휘는 엄격하게 하지만 격려와 응원도 잘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서욱 국방부 장관, 육군참모총장

 

지덕체를 고루 갖추었고 다양한 부조리를 방지하기 위한 많은 노력을 하였고 가장 먼저 출근하고 가장 마지막에 퇴근을 하는 등 우리나라의 안전을 위해 많은 이바지를 하였다고 합니다. 

 

 

 문정부 최초 육군출신 장관후보

 

문재인 정부가 국방부 장관 후보로 육군 출신의 사람을 지목한 것은 이번 서욱 육군참모총장이 최초입니다. 초대 장관인 송영무 전 장관은 해군 출신이고 현직 장관인 정경두 장관은 공군 출신입니다.

 

서욱 후보자가 장관에 임명되게 된다면 박근혜 전 정부 당시 김관진 장관에 이은 호남지방 출신 최초의 국방부 장관이 되는 것입니다.

 

서욱 국방부 장관, 육군참모총장

 

많은 사람이 현재 후보자인 서욱 육군참모총장을 발탁하지 않는다면 정부 측에서 또 육군과 육사를 배제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여 많은 육군병사에게 상대적으로 박탈감을 느끼게 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청와대 관계자 측에서는 어느 군을 나왔는지 생각하기보다 능력 있고 유능한 사람은 발탁한 것이며 한미동맹에 기반을 둔 전시작전 통제권을 전환하는 등의 확실한 군사력 정비가 이번 인사의 중요한 포인트라고 밝혔습니다.

 

정경두 장관이 2018년 9월 취임을 하여 현재 약 2년 정도 장기간 장관의 자리에 있으며 많은 노력을 하셨고 그에 따 성과가 좋다는 점도 고려하여 현재 국방부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욱 국방부 장관, 육군참모총장

 

 다른 장관급 인사 교체 여부

 

한편 그동안 한쪽에서는 국방부 장관과 함께 복지부 장관, 교육부 장관 등 다른 장관급 인사들 역시 교체할 것으로 보는 전문가들도 있었으나 문재인 대통령은 현재 코로나 19때문에 인력을 모두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원포인트 개각을 결정한 것이라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하지만 코로나 19가 안정세를 보이게 된다면 다른 부처에서 장관에 대한 추가 개각도 바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습니다.

 

서욱 국방부 장관, 육군참모총장

 

 왜 서욱 육군참모총장일까?

 

문재인 정권도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남은 임기를 함께 마무리할 순장조 국방부 장관으로 육사 출신을 기용하여 남은 국방부 과제를 안전하고 강하고 빠르게 수행하려는 의도로 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번에 개각될 신임 국방부 장관이 해야 할 최우선적인 과제는 현 정부 임기 내에 전작권 전환을 마무리해야 하는 것입니다, 올해 하반기 한미 연합훈련이 마무리되었지만 현재 코로나 19 확산세로 미국 본토에서 병력 증원 및 주일 미군 등의 이류로 한국에 입국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전작권 전환이 정상적으로 시행되지 않았다고 알려졌습니다.

 

서욱 국방부 장관, 육군참모총장

 

이에 대해 많은 사람이 ‘반쪽짜리 훈련' 이라는 지적이 생겼습니다. 국방부에서는 내년 상반기 연합훈련을 할 때 재검증을 할 것이라고 발표하였지만, 내년 훈련까지 코로나 19가 진정될 것이라는 보장이 없어서 정상적인 검증을 장담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부는 전작권 전환을 완수하는 시점을 문재인 대통령의 임기인 2022년으로 공약을 하였지만, 현재 상황에서 ‘조기전환으로 방향을 바꾼 상태입니다.

 

서욱 국방부 장관, 육군참모총장

또한 현재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국방 개혁 2.0 완수와 경계 실패 또한 군대의 기강을 바로 세울 것이 신임 국방부 장관의 두 번째 과제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서욱 육군참모총장에 대한 기대가 크며 앞으로 국회 인상 청문회를 거쳐 임명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댓글1